[마케팅 유치원 CAMP/강사 인터뷰] “실무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를 팍팍 꽂아드리겠다. 자신감이 생길 것” 김보연 강사님 인터뷰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마케팅 지식!

마케팅 관련 학과를 나와도 마케터가 되어 실무에 투입되면 감을 잡기가 참 힘듭니다. 대부분의 교육이 그저 이론에 그치고, 마케팅이라는 분야는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원론적인 지식으로는 따라가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심지어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마케팅 지식은 필수입니다. 실무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이 결국에는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이기에 어떤 업무이든지 마케팅적 사고가 필요하죠.

그렇다면 마케팅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저 몸으로 부딪혀가며 배우기에는 그 길이 너무 험난합니다. 처음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개념을 바로잡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 지식을 배울 수 있다면 그런 걱정은 사라지겠죠. 패스트캠퍼스의 [마케팅 유치원 CAMP]에서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무에 필요한 개념과 노하우를 처음부터 알려드립니다. 정말 마케팅의 ‘ㅁ’자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4주 후, ‘마케팅 왕초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인모비 코리아의 김보연 강사님은 국내 여러 회사에서 다수의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오신 전문가이십니다. 막연한 꿈으로 마케터의 길을 시작한 분들의 마음을 깊게 이해한다고 하시며 ‘이 과정이 끝나면 자신 있게 회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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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인모비 코리아에서 쇼핑 광고주 담당 세일즈 팀의 팀장으로 UA/ ROI 등 퍼포먼스 KPI를 위해 모바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김보연입니다. Microsoft Advertising Global의 한국 내 Exclusive Saleshouse에서 브랜드 광고주의 해외 디지털 캠페인을 담당하였고, 교육 기업과 미술 전문 기업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INMOBI

이 강의가 기획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드라마에서 ‘마케팅/마케터’라는 말은 참 멋있게 들립니다. 그래서 막연히 글로벌 회사의 잘나가는 마케터의 꿈을 꾸고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문과를 선택한 친구들이 넘쳐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마케터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죠. 경영학을 전공했어도, 최신 트렌드를 알려준다는 마케팅 책을 읽어도, 막상 현업에 투입되면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헷갈립니다. 이럴 때 중요한 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기본기를 닦을 수 있도록 힘 빼고 담백한 강의가 필요하기에 기획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어떤 분들이 수강하기에 적합할까요?

위에서 말씀드린 저의 자기소개의 용어 중 몇 개나 외계어처럼 들리시나요? 찔리는 마음에 네이버와 구글을 뒤져보지만 수백 개 검색 결과 중 어떤 것을 참고해야 할지 몰라서 절망하셨나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이 수업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 포인트는 마케팅 개념에 대한 확실한 정립과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실무에서 이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응용입니다.

 
그 포인트를 강의에서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신가요?

첫 강의에서는 헷갈리는 마케팅의 다양한 용례와 용어들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개념을 잡고, 나머지 강의들은 최근 마케터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진행하는 세 가지 마케팅 분야, 즉 콘텐츠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모바일 마케팅의 이해와 실제 사례, 최근 트렌드, 실무에서의 적용 방법 등을 다룰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첫 강의에서 정립한 개념들을 반복하며 각각의 분야들에 대한 비교 분석도 곁들일 것이므로, 한 강의를 안타깝게 놓쳐도 큰 그림을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이 강의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보자 강의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어린아이가 걷지 못하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많은 초보자 강의 들은 그런 아이에게 ‘보행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무거운 이론서이거나 혹은 ‘아이돌 칼군무 맛보기’와 같은 화려한 외양 겉핥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강의는 보다 땅에 발을 단단히 딛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제대로 된 걸음마를 위해 기본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바로 응용하는 다양한 예를 팍팍 꽂아드리려고 합니다. 즉, 아래 두 놈만 확실히 팰 예정입니다.

개념, 개념, 개념!

실무, 실무, 실무!

 

예비 수강생들이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낮 동안 업무/공부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어렵게 강의실에 자리한 수강생들께서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도록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 강의, 강의 시간에는 이해가 되는 것 같지만, 막상 강의장을 나서면 머리가 하얘지지 않도록 세뇌에 가까운 반복 학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어떤 역량/스킬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 역량을 실무에 적용하기 어렵진 않을까요?

웹툰 미생에서 김 대리가 회의록 작성에 낑낑대는 장그래에게 두 문장을 주고 적합한 무역 용어로 바꾸는 숙제를 냈던 장면 기억하시나요? 이 강의를 통해서 갑자기 마케팅 도사 (Marketing Guru)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마치면 수강생들이 회의 중 죄인처럼 몰래 검색하거나 상대방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한 명의 마케터로서 실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을 듣게 될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상호 소통하는 수업을 통해 최대한 알차고 알뜰하게 수강생들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수업에서만큼은 창피함이나 격식을 내려놓고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민의 지점과 원하는 바를 개념화하시면 좋으므로, 본인이 가장 끌리시거나 주변에서 추천하는 등 뭐가 되어도 좋으니, 마케팅 서적을 쓱 한 번 읽고 질문 보따리들을 준비하고 수강하시면 더 많은 걸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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