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 없이 한국에서 영어실력을 높이는 학습법은? “패스트캠퍼스 LANGUAGE 팀이 알아낸 영어 학습 비결”

– 왜 아무리 공부해도 나의 영어 실력은 실전에서 도움이 안될까?
– 지금 듣는 대화를 대충 알아듣기는 하는데, 왜 나는 한마디조차 할 자신이 없을까?
– 왜 영어로 된 해외 기사나 기술 문서는 읽으면서, 직접 대화하며 발전시키지는 못할까?
– 나의 노오오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면, 내 공부 방법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평균 10년 이상 혹은 2만 시간 이상 영어 공부를 하는 어마어마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고민을 계속하고 계신가요? 한국/뉴질랜드/캐나다/타이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자라고 영어 교육을 해오신 패스트캠퍼스의 LANGUAGE 팀 강사님들과 함께 한국에서도 제대로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는 공부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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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Study)만 하지 말고, 습득(Acqusition)한다!

외운 단어와 문장은 많은데, 막상 대화해야 하는 상황이 닥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문장이 되어 튀어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어휘와 표현보다는 어려운 단어/문장을 더 많이 알고 있지는 않나요?

일방적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담아두었을 때에는 단기 기억으로 저장이 되고, 이해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뇌에서 한번 더 번역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무턱대고 외우는 게(Rote Learning) 아니라,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 과정을 최대한 모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익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쉬운 영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이를 활용한 과제를 이루어 내고, 자연스럽고도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는 환경에 스스로를 던져 놓습니다.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의미를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의 영어가 나의 영어가 되는 과정을 겪으면 실질적인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듣기보다, 상황을 통해 이해하고 알아챈다!

예를 들어 ‘현재진행형’에 대해 배운다고 할 때에 공식처럼 그 뜻과 활용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간략하게 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문법이 등장하는 친구 간의 전화 통화 영상을 보고, 직접 롤 플레이를 통해서 경험하는 게 좋습니다.

“What’re you doing?”이라는 질문에, 답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I was eating dinner.”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학습하며 현재진행형의 문장을 알아채는 것입니다. 동사 과거형 + ~ing라는 공식을 떠올리고 단어와 조합하는 게 아닌, 어느 순간 뇌에서 번쩍 떠올려지도록 만듭니다.

이것은 마치 프로그래머들이 코딩을 하면서 머리로 먼저 생각하고 손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먼저 수많은 실제 트레이닝을 통해 손으로 익혀서 자연스럽게 코딩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3. 실제로 쓰지 않을 부자연스러운 영어 콘텐츠보다, 당장에 쓸 콘텐츠에 많이 노출된다!

미드나 강연 영상 등 영어로 된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진짜 내가 쓰고 싶은 표현이나 단어를 찾아서 배운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학습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상이 아닌,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것들을 담아낸 영상을 ‘Authentic Materials’라고 하는데요, 미국에서 사용되는 지하철 방송, 파티에서 만난 이들 간의 대화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는 강사들이 직접 녹음한 Authentic Materials를 준비하여, 실제 외국에 있어야 가능한 영어에 노출을 시켜서, 영어권 나라에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해외 연수를 받고 오더라도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가 바로 자신에게 필요한 영어에 계획적으로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볼 수 있는데요. 영어에는 A란 질문이 답이 반드시 B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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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만으로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쓰는 영어를 일방적으로 머릿속에 입력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표현에 계획적으로 노출된 후에, 나에게 가장 적합한 의미(Negotiating Meaning)로 직접 만들어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4. 저장만 해 두기보다,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한다.

단기적으로는 주입식 학습이 더 빨리 영어 실력을 늘려주는 것 같지만, 뇌에 정보를 입력했을 때 내 것으로 만드는 인지 과정을 건너뛴다면 막상 시험 때에만 쓰고 이후에는 잊어버리게 됩니다.

패스트캠퍼스의 LANGUAGE 팀 강사님들은 그 동안의 강의 경험을 살려서 직접 만든 오리지널 교재를 통해 수강생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직접 해석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직접 말로 표현하게 하는 트레이닝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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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 안에 제대로 언어에 대한 감을 익히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아채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여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죠.


위에서 제시한 영어 학습법을 참고하셔서, 올해는 제대로 영어 실력이 느는 경험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패스트캠퍼스의 LANGUAGE 과정에서 직접 이 학습법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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