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디자인 CAMP] “UX 디자이너 인생에 큰 마일스톤이 되어 준 UX디자인 CAMP” by 이태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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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
이태규(이하 이) : 안녕하세요, 저는 KAIST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KT에서 UI/UX Design을 하고 있는 이태규입니다.
2. UX 디자인 CAMP에 등록하게 된 계기
이 : 학부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지만, 학부수업은 제품디자인 위주의 수업이었기 때문에 Interface Design 직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배치받은 부서에서도 UX 디자인 인력을 받은게 처음이라 저에게 실무를 가르쳐 줄만한 멘토도 없었기에 그 어려움이 더 크게 느껴졌었는데,
지인의 소개를 통해 UX디자인 CAMP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3. 실제 수업에서 특별히 좋았던 점
이 : 학부에서 배웠던 이론적인 내용보다도 실무에서 일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강사진분들께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현업의 프로세스를 예시로 많이 들어주셨던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수업내용에 실습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배운 내용들을 실습을 통해 바로바로 체감/습득 할 수 있었고, 조별실습 같은 경우는 여러 수강생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어 좋았습니다.
4. UX 디자인 캠프가 본인에게 미친 영향
이 : 우선, 회사에서 실무를 수행함에 있어 제가 어려워했던 부분이나 확신을 갖지 못하던 부분들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결정을 내려야 할지에 대한 기준점을
뚜렷하게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CAMP를 수강하기 전에 업무에 걸리던 시간들도 대부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 CAMP를 통해 얻은 인맥 네트워크를 통해
앞으로도 관련 업무를 함에 있어 정보와 친목을 나누면서 끈끈한 관계로 계속 지낼 수 있다는 점도 큰 수확입니다.
5. 캠프 1기를 마무리 한 후 소감
이 : 학부수업과 그 외 여러 사내/사외 교육에서 UX디자인에 관한 수업을 들어봤지만, 솔직히 지금 제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가장 큰 도움이 된 수업은 바로 패스트캠퍼스의
UX디자인 CAMP였습니다.덕분에 UX 디자이너로서의 역할에 대해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는 제가 앞으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하나의 큰 마일스톤이 되어줄 것입니다.주말에 하루종일 시간을 내어 수업에 참여해야 했다는 점이 솔직히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교육이 끝난 지금에서는 벌써 수업이 끝났다는 사실이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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