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odeling CAMP/수강후기] “Valuation이 취미가 되다” 3기 수강생 공수한님

Financial Modeling CAMP 3기 수강생 인터뷰

IT 회사에서 근무 중인 3기 수강생 공수한님은 기업가치평가와 관련된 강의를 이전부터 찾고 계셨지만, 너무 추상적일 뿐 실제로 실무에 적용할 만한 내용을 찾기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러나 [Financial Modeling CAMP]를 수강한 후에는, ‘취미가 Valuation’이라고 농담을 할 정도로 제대로 공부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끝까지 다 할 수 있을까 걱정하셨지만, 빠짐없이 열정적인 강사님의 강의에 충실하게 임하셨다고 합니다. 이 CAMP에 대해서, 자세한 수강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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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IT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공수한입니다.

 

어떤 계기로 [Financial Modeling CAMP]를 수강하게  되셨나요?

이전에 관련 실무를 하면서 배워 보고 싶었던 주제인데, 책에서는 너무 추상적으로 가르치고, 실무에서는 당장 닥친 일들을 처리하느라, 깊이 있게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패스트 캠퍼스라는 회사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언론과 지인을 통하여 알고는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강의가 있는 줄은 모르다가 페북 광고를 통하여 본 강의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배웠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DCF 방식을 통한 기업가치분석(valuation)을 엑셀을 사용하여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지 공부하였습니다. 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얼마짜리 회사인지) 공시된 재무제표상의 자료를 통하여 추출하는 방법을 책장 속의 이론이 아니라 엑셀 시트 상의 실질적인 방법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 중 제일 많이 들은 표현이 “실무에서는…” 이렇게 한다는 팁 같습니다).

직접 수강해보시고 느낀 ‘패스트캠퍼스 강의만의 특별한 점’이 있으셨나요?

이론 중심이 아니고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고, 강사님께서 학자나 이론가가 아니라 실무를 경험하셨던 분이라서 강의가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이 특별하였습니다.

 

수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수업이 끝날 때마다 피드백을 드리면, 그 피드백이 다음 수업에 반영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피드백을 받아서 강의마다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강의는 처음인 것 같고, 패스트캠퍼스의 강점 같습니다.  

 

수강 후, 어떤 변화가 생기셨나요?

거창한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어떤 회사를 보면 재무제표가 궁금해지고, 회사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한 번 산정하여 보고 싶은 욕구가 듭니다.

(잘못하면 취미가 valuation이라고 답하게 될지도…).  

다음에 이 강의를 수강하실 분들을 위한 팁이 있으신가요?

다음 수업에 어떤 내용이 커버 될 것인지, 간단하게 책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예습하고 오면 수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분명히 학생 때 배웠던 내용 같은데 오랜만에 접하니 무엇인지 기억이 안 나는 경우가 있었고, 리프레쉬를 위하여 간단하게 예습을 하고 왔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강사님! 에너제틱하게 열강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생동감 있는 강의 부탁드립니다.  저는 사실 처음에 등록하면서 ‘끝까지 들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지각이나 조퇴 없는 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심지어는 존 적도 없었습니다. 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했었어야 하는데…).

강의 끝나고 돌아가는 날 몸은 피곤하였지만 무언가 얻어 간다는 기분에 마음은 뿌듯하였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실무 경력자들이 강의하는 이런 다양한 실무 강의들을 계속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무 중심적으로 Valuation을 공부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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