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로 한달만에 끝내는 신사업 타당성 분석 CAMP/수강 후기] “신규 사업을 개발/검토해야 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는 교육 과정” by SK 이노베이션 김상혁님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대, 갑작스레 신사업을 검토해야 하는 업무를 진행하게 되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라면 이 분의 이야기에 무척 공감하실 겁니다.

지난 2015년 3분기, SK 이노베이션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의 첫번째 비결로 ‘시장 변수 검토 회의’를 꼽는 등 IT 기업처럼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참고 : SK이노베이션, 깜짝 실적! 그 뒤의 배경은? via SK이노베이션 블로그

김상혁 님께서는 공학을 전공한 연구원 출신으로, 재무/회계를 전공하시지는 않았지만, 이 곳에서 신규 투자사업의 사업성을 검토하는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엑셀로 한달만에 끝내는 신사업 타당성 분석 CAMP] 1기를 수강하시고, 어떤 도움을 얻으셨는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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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이노베이션에서 근무하는 김상혁입니다. 현재는 배터리와 정보전자소재 사업을 운영하는 부문의 전략기획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엑셀로 한달만에 끝내는 신사업 타당성 분석 CAMP]를 수강신청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을 하다가 직무를 변경하고, 1년 반 정도 실무를 경험하였습니다.

재무/회계 관련 전공이 아닌 상황에서 신규 투자사업의 사업성 검토를 주로 하다 보니, 실제로 진행하는 업무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육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프를 수강하신 후 무엇이 바뀌었나요?

실무에서 진행하고 있는 업무의 체계적인 절차와 순서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엑셀로 한달만에 끝내는 신사업 타당성 분석 CAMP]에서 배운 것이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CAMP에서 진행되었던 내용 중 상당 부분을 현재 실무에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련 용어 및 지식을 활용하여 관련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도움이 됩니다.

이 CAMP를 어떤 분들께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경영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실무를 담당하거나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특히, 기술을 갖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나, 사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공학도, 회사에 입사하여 신규 사업 검토, 신규 사업 개발을 해야하는 신입 사원,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는 현직자 등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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