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 개발 CAMP/주간 리뷰] 새내기 개발자의 웹 서비스 개발 공략기 : 6주차 “파이썬 기반의 인스타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하다” by 5기 수강생 장한별님

5/21(토), 6기 개강을 앞둔 [웹 서비스 개발 CAMP]에서는 2회의 실습 프로젝트(블로그/인스타그램 개발)를 통해, 개발부터 AWS를 통한 서버 배포까지 실무 웹 서비스 공정을 온전히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알스퀘어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장한별 님께서 지난 5기의 주간 리뷰를 작성해 주셨는데요, 6주차에는 파이썬 기반의 인스타그램인 Pystagram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장고 웹 프레임워크 강의를 연재하신 차경묵 강사님과 함께 어떤 내용으로 실습하셨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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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수업은 Middleware, Error, Exceptions 제어, 빈번한 오류 화면 만들기, Static files, 이미지 파일 업로드, logging을 배웠습니다.

몇 주 동안 만들었던 Instablog와는 헤어지고, 오늘부터는 새로운 프로젝트 Pystagram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사진을 올리고 좋아요 등의 기능이 더 추가된다고 합니다.

실습으로 빈번히 일어나는 오류에 대한 대응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기존에는 이상한 url을 쓰면 ‘page not found’라고 영어로 에러 화면이 나타났는데요, 이 화면을 예쁘게 바꿔 보았습니다. 사실 예쁘게는 아니지만, 오류가 생겼을 때 제가 원하는 페이지를 띄울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뒀습니다.

그리고 ‘logging’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원하는 부분에 log를 남기면 access.log 파일에 log가 차곡차곡 쌓여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view_photo 함수와 toppage 함수에 log를 넣고, 각 함수들을 실행 시켰습니다. access.log 파일에 log들이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만든 Pystagram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여러 기능들 중에 오늘은 사진과 글을 올리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기존에는 글만 추가하는 블로그였다면, 이번에는 사진을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우선 게시물이 하나도 없으면 게시물이 없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사진을 올리면, 사진과 글을 차례대로 보여줍니다. 별이 시무룩하고 있는 사진과 아이언맨에 나오는 이고르 사진을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지금까지 로컬 환경에서만 돌렸다면, 이번에는 https://www.pythonanywhere.com/이라는 곳에 실제로 서비스를 배치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제가 만든 Pystagram을 실제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서비스 배치하는 과정은 조금 복잡했습니다. 혼자서 하라고 한다면 못했을 정도로… 강사님도 초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정이고, 서비스 배치에 실패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셨어요. 저도 여차여차하면서 고전했지만, 결국 올리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http://han.pythonanywhere.com/photos/ 에 들어오시면 제가 올린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고르 사진 대신에, 가수 현아 사진을 올려봤습니다.

실 서버 배치를 하니, 뭔가 모르게 뿌듯함도 느껴지네요. 마지막 주에는 AWS(Amazon Web Service) 서버에 배치한다고 하네요. 그때도 무사히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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