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 개발 CAMP/주간 리뷰] 새내기 개발자의 웹 서비스 개발 공략기 : 4주차 “View와 Template을 활용하여, 블로그를 더 블로그답게 만들다” by 5기 수강생 장한별님

파이썬이나 다른 프로그래밍 문법을 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실습 프로젝트를 2회 진행하는 [웹 서비스 개발 CAMP]! 파이썬(Python)과 장고(Django)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며 실무 웹 서비스 공정 과정을 경험하실 수 있는 코스입니다.

지난 1/30(토)부터 3/26(토)까지 5기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4주차에는 블로그의 글 목록을 만들고, 부트스트랩으로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입히는 실습을 했습니다. ‘부동산다이렉트’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계신 장한별 님의 3주차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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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Model, 즉 데이터를 다루는 것읕 배웠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만든 데이터를 출력할 화면을 만들고, URL과 그 화면을 연결하도록 하는 View와 Template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장고의 MTV를 조금 더 깊게 한 번씩 다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Model만 다룰 때는 내가 만든 데이터를 장고의 admin으로 조작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뭔가 만들긴 만들었는데 좀 아쉬웠달까요? 하지만 오늘의 실습으로 조금 허접하긴 하지만, ‘내가 만든 블로그’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게시글 목록 페이지입니다. 글의 제목과 내용 등의 정보를 보여주고 글의 제목을 누르면 해당 글만 보여주도록 하였는데요. 아무런 스타일도 주지 않아서, 촌스러운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예쁘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네요.

장고에서 URL을 설정하는 부분

장고에서는 URL을 설정할 때, 정규식을 이용해서 작성한다고 하셨습니다. 개발을 하다 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은 꼭 쓰이게 되는데요.

사용할 때마다 문법이 헷갈려서 그 때마다 공부를 하곤 합니다. 정규식 문법은 머릿속에 왜 이렇게 잘 안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장고에서는 URL을 설정할 때마다 쓰이게 되니, 이번에는 정규식과 좀 친해질 수 있을까요?

Template은 Python 데이터를 HTML에서 다루도록 하는 기능인데요, 처음 봤을 때 JSP가 생각났어요.

JSP에서는 <% ‘여기’ %>의 ‘여기’ 부분에 JAVA 명령문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장고에서는 {%…%} 사이에 분기문, 반복문 등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 %>와 {% %} 얼핏 보면 비슷하지 않나요?

위의 코드는 게시글들을 받아와 for 문을 돌면서 게시글을 출력하는 부분입니다. 파이썬은 indent(들여쓰기)로 블록을 구분하는데, HTML에서는 들여쓰기로 구분할 수 없기에 {%for …. %} 이렇게 태그를 열어 주면 {%endfor%} 이런 식으로 대개 닫아준다고 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언어들과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많은 실수를 할 것 같은 부분입니다.

얍! 아까 촌스럽게 되어있던 글 목록을 좀 세련되게 적용했습니다.

세련되게 하기 위해서 [BOOTSTRAP]이라는 것을 이용했습니다. Bootstrap은 CSS, Javascript 프레임워크 입니다. 저같이 디자인에 약한 공돌이들에게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CSS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쉽고 간편하게 예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지요. 부트스트랩 덕분에 파랑파랑하고 세련된 블로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의 숙제는 오늘 만든 블로그에 댓글 기능(생성/삭제), 템플릿 정리, 입니다. 댓글 기능도 달면, 진짜 블로그의 형태가 되네요. 어서 빨리 숙제하고, Github에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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