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시작하는 웹 프로그래밍 CAMP/주간 리뷰] 소프트웨어 QA, 웹 프로그래밍에 도전하다 : 6주차 “퀴즈 서비스를 기획하고, 모델링을 하다” by 1기 수강생 하헌우님

이제 막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거나, 독학 중인 프로그래밍 입문자라면, 작지만 실제로 무언가를 완성시켜본 성취 경험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파이썬으로 시작하는 웹 프로그래밍 CAMP 1기를 수강하신 소프트웨어 QA, 하헌우님께서는 첫번째 프로젝트인 ‘블로그 만들기’가 끝나고, 6주차부터 ‘퀴즈 프로젝트’를 시작하셨습니다. 답변에 따라 다른 질문을 반환하는 퀴즈 서비스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도록 설계된 실습 프로젝트입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주간 리뷰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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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 3/16(수) “퀴즈 서비스를 기획하다”

지난 주에 블로그를 웹서버에 올리는 것을 마지막으로 블로그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이제 두번째로 ‘퀴즈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강사님께서 정해주신 조원들과 퀴즈 프로젝트를 만들 기획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팀의 퀴즈 주제는 ‘홀릭지수 체크’였는데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알콜 홀릭’을 다루기로 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각종 상황에 대해 최대한 고려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에는 코딩을 하는 중간에 작성한 코드를 뒤엎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최대한 머리를 맞대고 기획했습니다.

머리를 열심히 맞대고 고민한 결과, 아래와 같은 사용자 스토리 기획이 나왔습니다.

선택지 화면과 결과지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뭔과 기획을 다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구현할 것을 생각하니 고려하지 않은 부분도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그럴싸한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않을까하고 내심 기대해 봅니다.


DAY 12 : 3/19(토) “데이터를 어떻게 구현할지, 모델링하다”

지난 시간에 2조로 나눠서 퀴즈 서비스에 대한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저희의 홀릭지수 체크 서비스와 다른 팀의 애니멀 서비스(닮은 동물을 골라주는 서비스)의 구현방법이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아 합치기로 했습니다.

지난번 기획이 서비스의 큰 흐름을 기획했던 것이라면, 이번 시간에는 모델링 즉, 실제 데이터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기획에 앞서, 모델 필드를 필드 탐색 키워드를 이용하여 탐색하는 방법과 모델 관계에서 연결된 모델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모델링을 시작한 결과, 기본적인 모델 구성이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 기본적인 퀴즈 카테고리가 담길 Quiz Model
– 질문 내용이 담길 Question Model
– 답변 내용이 담길 Answer Model
– 사용자 정보가 담길 UserResult Model
– 퀴즈 결과가 담길 QuizResult Model

단순히 유저 시나리오 기준으로 흐름을 기획했던 것과는 달리, 세부 모델링을 기획하는 것은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각 모델에 담길 데이터 및 이에 대한 필드 형식까지 구상해야 하기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최적의 구성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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