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드의 3가지 포인트

더레드 강의 영상.

The Red Line-up

더레드 라인업.
오직 더레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연사님들을 소개합니다.

The Red.
The Red?
자연의 식물들은 연두색의 여린 빛을 띈 채 탄생합니다.
크고 작은 풍파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결실을 맺으려 애씁니다.

세찬 바람과 쏟아지는 빗방울도 감내하며
오랜 시간 자신을 단련하고 성장시킨 개체들만이
이내 가장 탐스러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빨간 빛을 띄는 열매를요.
뉴턴의 사과!
자연의 결실을 의미하는 빨간 사과가
어느 날 우연히 뉴턴의 앞에 툭- 떨어졌습니다.
그 사과와의 만남은 결국 고전 물리학의 토대를 완성하게 됩니다.

빨간 사과가 겪어온 경험과 지식이 누군가에게 닿았을 때
대단한 의미로, 색다른 깨달음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렇듯 가장 선두에 계신 연사님만의 오랜 시간 쌓아온 지식을 통해
당신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The Red 3point

더레드 3포인트.
더레드만의 3가지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실무자들의 롤모델

Top of Top

한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가장 높은 곳의 연사님을 모셨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지식의 집합체

Heritage Story

연사님이 경험한 지식과 커리어,
그 모든 것을 오롯이 담은 소중한 지식을
오로지 더레드에서만 공개합니다.

그리고, 시야의 확장

Brand-new Sight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 본
실무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의 시야는 훨씬 넓어질 것입니다.

The Red.

당신에게
뉴턴의 사과가 될 The Red.

누군가의 경험이 지식이 되기까지
수 많은 실패와 좌절, 인내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서
빨갛게 익은 '사과'로 만들어졌죠.

패스트캠퍼스는 그 '사과'에 집중했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의 여정을 열매로 맺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 시간들을 모으고 골라서
지금까지 없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
이것이 'The Red'입니다.

'The Red'의 연사자님이 말하는 이야기들이
일견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점은
이 이야기들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상상도 못할 세계를 펼쳐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뉴턴에게 사과가 필요했듯,
당신에게 꼭 필요한 'The Red'를 찾을 수 있기를
패스트캠퍼스가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더레드 Top-tier의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