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드는
인테리어 포스터 디자인
Study Club

인테리어_포스터디자인5회

오픈기념 특별할인 10%

200,000 원 → 180,000원

회당 36,000원

9월 25일 자정까지

일정

2019년 9월 25일 ~ 10월 30일
(10월 9일 휴강)
수요일 19:30 – 22:30

준비물

노트북
말랑말랑한 뇌

담당자

공정필 매니저
02-518-0588
study@fastcampus.co.kr

디자이너의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도약한 인테리어 포스터,
현직 그래픽 디자이너 리더와 직접 기획하여 만들어 보고 피드백도 받아요.

인테리어 포스터는 이제 단순히 홍보를 위해 제작되는 용도가 아닌, 자기 표현의 수단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5주 간 인테리어 포스터를 만들어 보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며 내 역량을 성장시키세요!

횟수

5회

인원

15명

장소

강남역

포스터. Identity가 되다

‘흔해빠진 포스터’ 에 종말을 고하다.

과거 포스터는 단순하게 행사나 제품 홍보를 위한 용도로만 인식되었습니다. 심지어 최근까진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사양된 홍보 수단이라고 치부되기까지 했죠. 하지만 최근, 포스터를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인식하는 디자이너가 늘어나며, 포스터는 ‘인테리어’ 의 수단으로 재탄생했고, 자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용도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집부터 사무실, 매장까지. 공간의 아이덴티티가 살아나다

사람들이 인테리어 포스터에 열광한 이유는 단순히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존재하는 공간에서 그 느낌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받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Hip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이와 비슷한 느낌의 포스터를 배치하면 단순히 포스터 한 장을 붙였을 뿐인데 이를 인식하는 것에 있어 큰 차이가 생깁니다.

인테리어 포스터, 이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내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존재하는 공간의 느낌을 살리는 포스터 만드는 방법. 배우고 싶지 않나요? 각종 독립출판물 및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한 디자이너 리더님과 함께 공부하세요.

리더 소개

강주현
오큐파이 더 시티(Occupy the City) 그래픽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 종로 세운상가를 기반으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겸 포스터 샵 ‘오큐파이 더 시티(Occupy The City)’를 운영한다.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비정기 간행물 <티포찜머(Typozimmer)>를 발행하고 있다. 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력

– 現 오큐파이 더 시티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
– 現 오큐파이 더 시티 포스터샵 운영
– 現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겸임교수

강의

–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강의
–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강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프로그램 강의
– 동양미래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강의
– 패스트캠퍼스 강의

리더의 클럽 소개

소비 트렌드에 맞는 인테리어 포스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출력해 보아요.

포스터를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한정적인 포스터를 장식 용도로 사용하는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포스터를 접근하는 방식이 기획 측의 전시, 이벤트 홍보와 디자이너의 자기 표현수단이 맞물리며 이벤트 기간 이후에도 포스터 자체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죠. 최근 서울에서도 여러 포스터샵이 늘어나며 포스터를 인테리어 등의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따라 본인의 공간에 장식할 수 있는 포스터를 디자인 하는 것이 스터디의 목적입니다.

저희 스터디클럽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스터의 재료인 기초 조형에 대해 알아봅니다. 
포스터의 재료인 텍스트 배치와 기초 조형 요소인 점, 선, 면의 배치를 통하여 기초 조형에 대하여 탐구합니다. 또한 기초 조형과 텍스트의 레이아웃을 통해 어떤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지에 대하여 함께 고민합니다.

2) 콜라주에 대해 알아봅니다.
컴퓨터 작업이 아닌 재료들을 손으로 직접 오려 붙이는 콜라주 작업 방식을 통해 디지털에서 접하기 힘든 예측하기 어려운 작업의 과정을 경험합니다. 손으로 배치하는 것은 컴퓨터와는 달리 감각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러한 감각은 자신의 작업을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이끌며 보다 더 색다른 아웃풋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3) 실제 디지털 작업물을 만들고 출력합니다.
콜라주 수작업 이후 스캔과 보정을 통해 작업물을 디지털화합니다. 이러한 결과물을 디지털 소프트웨어의 혼합 사용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고, 만들어진 작업을 토대로 디지털 결과물을 새롭게 재창조합니다. 이러한 결과물을 수업 마지막 시간에 출력해 서로 감상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나요?

나만의 인테리어 포스터를 만들어 공간에 배치하고 싶은 분들

포스터 디자인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

포스터 디자인의 기초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스터디 진행 과정

[9월 25일] 텍스트 잘라 붙이기

  • 주어진 용지에 주어진 텍스트를 잘라서 붙이기
  • 여러 제약 상황에서부터 제약이 없는 상황까지 단계적으로 작업을 발전시킨다.

[10월 2일] 점, 선, 면 그리기

  • 텍스트를 잘라 붙인 용지를 복사하여 점, 선, 면을 직접 그려 넣기
  • 다양한 모양자나 각도기 등을 이용하여 기하학 모양의 점, 선, 면 그리기

[10월 16일] 스캔하고 보정하기

  • 수작업으로 완성한 결과물을 스캔하고 포토샵으로 보정하기
  • 검정색 면은 더욱 검게, 하얀색 면은 더욱 하얗게 수정하기

[10월 23일] 디지털화하기

  • 흑백으로 만들어진 최종본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디지털화하기
  • 손으로 직접 그렸던 기하학 도형을 일러스트레이터의 도형 도구로 변환하기
  • 색상이나 이미지를 사용하여 최종 포스터 완성하기

[10월 30일] 완성 및 작업물 발표, 토론

  • 포스터 출력 및 감상
  • 멤버 간 의견 나누기

4주 후 우리가 만들어 낼 결과물

스터디 장소 안내

강남역 부근 패스트파이브 회의실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스터디 장소 안내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64 미왕빌딩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 FASTCAMPUS COMMUNITY MEMBERSHIP }

패스트캠퍼스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셨다면!
별도의 가입절차없이 패스트캠퍼스 커뮤니티 멤버쉽 회원이 됩니다.
커뮤니티 멤버쉽은 수강 후 1년 동안 유지되며,
오직 멤버들만을 위한 비공개 스터디클럽, 네트워킹행사, 세미나 등 비정기적 행사에 모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