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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Side

  • 비싸게 팔고 싶어하는 매도인에게서 기업을 살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 그 변수들을 숫자로 구현하여 고객을 설득하는 방법은?

  • 숫자는 어느 Level 까지 Drill-down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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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Side

  • 매각 주관사의 입장에서, LOI 를 제출하는 잠재매수자를 최대한 많이 섭외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어떤 전략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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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ation

  • 어떤 프로세스로 Valuation 을 진행해야 할까?

  • M&A부서에 실전 배치된 주니어가 “이 기업이 M&A 관점에서 매력적일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 Multiple과 DCF, 어떤 가치평가방법이 맞는 걸까?

  •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다른 방법을 통하여 보완할 수는 없을까?

  • 실제 투자업계에서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릴까?

M&A 딜을 진행할 때 반드시 필요한 Financing  실무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개념핵심스킬셋

전부 배워가세요!

8주동안 당신이 배우게 될 내용 맛보기 ▼
Teaser Memo 작성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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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 실습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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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C&Multiple 실습 예시
  성공적인 인수합병을 위한 M&A Financing CAMP
기 간 2017. 09. 17 ~ 11. 19 (총 8회)
휴강 : 10/1, 10/8 (추석연휴)
일 정 일요일 13:00 ~ 16:00 (주 1회)
준비물 필기구 (필요시 노트북)
장 소 패스트캠퍼스 별관(MH빌딩) 3층 A강의실
지도에서 위치 확인(클릭)
담당자

경지윤 매니저 02-518-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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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절차

법률, 기업간 시너지 등 M&A 에는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관계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래서 얼마에 팔 것인가? 얼마에 살 것인가?” 입니다.

그에 대한 대답과 대답의 근거가 되어주는 것이 재무&회계이며
이것이야말로 M&A 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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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수강생이 어느 사이드에서 일하든, 수강생과 같은 시점에서 회사를 바라보고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습니다. 숫자를 가정하고 추정해서 고객이 원하는 Rationale를 제공하는 스킬, 누구보다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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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주관사에서 작성하는 Teaser Memo와 보다 자세한 정보가 담긴 IM (Information Memorandum), 매각대상회사에서 작성하는 MP 세션을 포함한 각종 자료 등 실제 M&A 딜에서 사용하는 문서는 아주 다양하고, 중요합니다. 상대가 걱정하는 바를 미리 파악하고, 그가 보고 싶은 것을 문서에 실어 유리한 방향으로 딜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방법, 실제 사례를 통해 체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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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매각주관사-매각대상회사의 이해관계를 미리 알면, 내 입장의 특징과 약점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진행되었던 M&A 딜과 사용된 전략 등을 분석해보면서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기억하세요. 추후 내가 진행하는 딜에서는, 사례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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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나와 같은 업계에 있거나, 언젠가 M&A 협상 테이블에서 만날 사람들입니다. 실습한 M&A 사례와 직접 만든 모델링 작업물을 놓고 함께 토론해보며, 하나의 딜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의견을 나눠보세요. 정성적으로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일이 잦은 M&A의 다양한 프로세스를 예상하고 정립할 수 있습니다. 업계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는 Bonus!

Road Map과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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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주제
1주차 Why M&A?
M&A의 Motivation, Process
M&A에서 필수적인 Documents 소개 (LOI, IM, TM) 및 서류를 작성할 무엇을 염두해야 하는가? (Investment Highlight)
O그룹 계열사 O의 IM 엿보기
O계열사 O의 TM & IM 작성해보기 (토론 후 실제 작성되었던 IM, TM 소개, M&A 결과)
O그룹 계열사 OO 에서 사용된 TM, IM, Financial Model 공유
2주차 Proposal, M&A Structure
RFP 수령 후, 제안서 작업 절차 & 노하우
제안서에 들어가는 내용들, Story Line
ex) 상사로부터 제안서를 작성하라는 Order를 받으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
물적분할, 인적분할, 영업양수도 절차, 장단점
IB들의 실제 사용되었던 제안서 엿보기
인적분할의 마술, O그룹의 회장은 어떻게 지배구조를 강화하였을까?
3주차 Valuation에 대한 오해와 실제 기능
Valuation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 IB들의 유가 추정 실패 사례
Financial Modeling 이란? 실제 Deal에서 사용된 Modeling 소개
O그룹의 자회사 매각 Deal 에서 사용된 Financial Modeling 논의
– 1200억짜리 회사를 왜 900억에 매각하였는가?
– Parking Deal에서 생길 수 있는 Deal 구조는?
– 실제 보고되었던 보고서 엿보기를 통하여 회사의 현금흐름 추정 Logic 토론
Valuation에서 WACC과 Terminal Growth란 얼마나 강력한 것인가?
O론은 왜 흥하고 망했던 것인가?
4주차 Private Equity
인수하려는 기업의 미래는 Multiple로도, DCF로도 완벽히 추정할 수 없다
실제 PE에서 사용하는 추정 방식은?
로펌(LDD), 컨설팅펌(CDD), IB(FDD & Advisory)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M&A란?
– 각 회사의 기능은?
PE들이 원하는 것: 수수료, Carry, Name Value
PE들의 Deal 구조: Downside Projection (OOO, O중공업 사례소개)
PE들이 좋아하는 산업: Regulation Based Industry (PE의 폐기물 업체 인수 사례), Synergy
PE들이 실패한 사례: O캐피탈, O테크놀러지 인수 사례
실제 SPA(주식매매계약서), Term Sheet 소개 및 주요 Term 체크
5주차 WACC & Multiple (Excel 실습)
WACC은 어떻게 구해야 하는 것인가?
– WACC의 진정한 의미는?
Peer Group산정시 주의해야 하는 점은?
– 통계의 오류는 범하지 않았는지?
Multiple은 PBR, PER, EV/EBITDA 중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하는가?
– 각 변수들이 의미하는 바는?
실제 WACC 산정해보기 (by Excel)
실제 Multiple 산정하기 (by Excel)
WACC을 활용한 Deal 사례 (O산업개발의 O타워 매각 to OOO)
6주차 M&A 의사결정을 위한  DCF 모델링 (Excel 실습)
BS, IS, CF를 개별적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이유
실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DCF를 작성하여 적정주가 추정 후, Buy or Hold 의견 내보기
추정 BS, 추정 IS, 추정 CF 작성을 통한 회사의 향후 차입금 & 투자 & 배당 계획 수정해보기
1시간만에 이해하는 Financial Modeling 노하우
통제할수 있는 변수, 없는 변수 분류와 민감도가 중요한 이유
O산단 O에너지 Financial Modeling 해부를 통한 변수 Setting의 중요성 설명
7주차 M&A Practice I
업황이 좋지않은 산업 (ex: 조선) 에 투자하려할때, 고려되어야 하는 것들
Term 구조, Exit Plan, 과거 Trend에 따른 미래 추정 Logic 토론
진행기준에 따른 매출인식, 수주 Based 산업의 특징
실제 진행되었던 국내 Top Tier PE의 조선업 투자 사례, Exit IRR 계산
8주차 M&A Practice II
규제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산업 (ex: 금융)에 투자하려 할때 고려되어야 하는 것들
Term 구조, Exit Plan, 미래 추정 Logic 토론
증권업의 구조, 부서별 향후 추정 Logic, 현대 대한민국의 증권사 상황 체크
실제 진행되었던 국내 Top Tier PE의 증권업 투자 사례, Exit IRR 계산

만약 당신이

M&A 컨설팅펌, 회계법인 FAS, 투자은행 IB뱅커 (자문담당자) 라면?

어떤 식으로 M&A업무를 진행하며 Story Line을 풀어나가야 할지(How), 우리가 하는 일과 Process는 왜 필요한 것인지(Why), 그리고 위의 두 질문을 해결하기 위하여 M&A업무 중 어떤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인수기업 전략투자팀, 사모펀드 M&A인력, 금융투자회사 자산운용부서 (인수담당자) 라면?

M&A 자문사에게 보다 날카로운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인수담당자의 경우 재무자문사가 중간보고 & 최종보고를 제출받고 업무가 종료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자문사에게 인수를 위한 Guide-Line 및 명확한 Feed-back제시를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제공받는 Service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윗분들의 칭찬은 옵션!

매도기업 재무팀, 해당기업 채권 실무자 (매도담당자) 라면?

M&A 전 회사 내부적으로 예상매각가액, 자문사 선정들을 논의하게 되는데, 이때 어떤 것을 주로 고려해야하며 어떤 자료를 만들어야되는지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각이 진행되며 발생되는 자문사가 작성하는 자료들 (TM, IM 등) 을 Depth있게 검수할 수 있어 효율적인 M&A가 진행되도록 가이드 할 수 있습니다.
 

M&A부서로 이직/진입을 원하는 금융투자회사 종사자 및 구직자라면?

IB라는 곳은 진입 자체가 다른 직군보다 힘듭니다. 흔히들 “Inner Circle”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진입이 힘든 이유 중 하나는 이직 & 신입으로 입사하여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야 되기 때문에 연수 or OJT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미리 OJT를 받고, 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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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Financing 의 전 과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습득하고, 당신만의 ‘이기는 스킬’ 을 정립하세요!

강사 소개와 FaQ

프로필(홍지웅)150

홍지웅
CFA / AICPA


BIG4 회계법인 M&A 담당


하나대투증권 IB 애널리스트

홍지웅 강사님은 현재 빅4 회계법인에서 M&A Advisory로 재직 중입니다.

재직 기간 동안 10건이 넘는 M&A 딜을 Buy-Side/Sell-Side 모두에서 클로징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S증권사, D증권사, S은행 등 유수의 대형 금융사에서 M&A Case Study, 기업가치평가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Big4 회계법인 FAS(재무자문)에서 M&A 업무를 하고 있는 홍지웅 차장이라고 합니다. CFA(재무분석사), CAIA(대체투자분석사), 금융투자분석사 등의 자격증 강의와 기업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패스트캠퍼스를 통하여 만나 뵙게 된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Q. 수업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룰 예정이고, 어떤 형태로 진행될까요?

M&A 입문과정을 수강하시는 수강생분들을 위하여 Basic M&A, Case Study, Valuation에 관련한 내용을 사례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발생한 M&A 사례들이 당시에 어떤 상황이었고 어떤 식으로 해결되었는지, 수강생 분들이라면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교환을 하면서 상호발전하는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수업에 참여하려면, 사전지식이 있어야 하나요?

대학교 수준의 기초적인 회계, 재무 지식과 M&A에 대한 호기심이면 충분합니다. 회계, 재무 역시 중요한 내용은 수업시간에 짚고 넘어갈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현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저도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현직에서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고, 케이스 스터디를 이끌 것이며, 문서 작성능력도 향상시켜서 수강생 분들이 업무와 이직 인터뷰, 취직 면접에서 모두 “필살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수강생한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저 역시 수많은 “강의”들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그 강의들에서 아쉬웠던 점은 항상 존재했고, 강의활동을 하는 지금은 그 때 제가 느꼈던 아쉬웠던 점들을 개선한 강의를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듣기 원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여 함께 최대한 효율적으로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저는 다양한 기업 & 자격증 강의를 통하여 수강생들과의 호흡과 교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닌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것” 위주로 강의가 진행할 예정이니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시고, 함께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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